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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2025년 용인시 새마을지도자대회, 모현읍새마을부녀회, 봉사활동 부문 ‘종합최우수상’ 수상

지역사회 공헌 활동 인정… “따뜻한 모현읍 만드는 데 앞장설 것”

모현읍새마을부녀회, 봉사활동 부문 ‘종합최우수상’

[경기시사투데이] 모현읍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자)가 5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개최된 2025년 용인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봉사활동 부문 종합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올해 모현읍새마을부녀회가 펼친 다양한 현장 중심 봉사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부녀회는 ▲독거노인 반찬 나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계절별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지역 환경정화 활동 ▲각종 지역행사 자원봉사 등 지역 공동체를 위한 실질적 봉사에 앞장서 왔다.

박인자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지역을 위한 봉사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 가까이, 더 깊이 지역 주민 곁을 지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주희 남자 새마을협의회장의 도움이 부녀회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모현읍에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가장 먼저 달려오는 단체”라며 “부녀회의 꾸준한 활동이 지역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모현읍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더 촘촘한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주민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인자 회장의 인사말◆

존경하는 내·외빈 여러분, 그리고 새마을가족 여러분.
모현읍새마을부녀회 회장 박인자입니다.

먼저, 저희 모현읍새마을부녀회가 봉사활동 부문 종합최우수상이라는 큰 영광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상은 저 개인이 아닌, 우리 부녀회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주신 회원 여러분, 그리고 늘 부녀회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현읍 관계자분들과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녀회는 "앞으로도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더 좋은 모현읍, 더 따뜻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웃음과 정을 나누는 봉사단체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영광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현읍새마을부녀회 회장 박인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