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경기도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학교와지역사회를사랑하는모임 부설 평생교육원 5회(10년) 연속 선정

[경기시사투데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모임(이하 학사모, 상임대표 이병도교수, 사회복지학박사) 및 부설 학사모평생교육원이 경기도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으로 2018년부터 5회(10년) 연속 선정되었다.

2026∼2027년까지 지정된 이번 평생학습관 선정은 공공성 및 지역의 대표성, 지리적 위치 등 접근의 용이성, 관련 기관과의 협력 용이성, 기능 수행에 필요한 시설 등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학사모평생학습관은 2018년 감정코칭지도사, 가족심리상담사, 부모교육상담사, 인지행동심리상담사, 안전지도관리사, 학교폭력예방지도사, 환경관리지도사, 에코지도사 등 10개 민간자격증 발급 등록을 하여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하였다.

2023년에는 번려동물관리사, 반려동물행동교정사, 반려동물장례지도사,반려식물관리사, SNS마케팅지도사, 오감놀이지도사, E스포츠지도사 등 7개 민간자격증 발급 등록을 추가로 하여 자격증 취득 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한 바 있다.

지정서

2026년에는 관상조류관리사, 생존수영지도사 등 민간자격증 2개가 추가 등록이 되어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하는 중이며 파크골프지도사, 학교안전지도사, 재난구조지도사, 생명존중교육지도사, 알코올중독전문상담사, 성폭력전문상담사, 도시농업지도사, 정원관리사, 약용식물관리사, ESG경영전문지도사, 부동산권리분석사 등 11개 등록 신청을 하여 관련 부서에서 심사를 하는 중으로 발급 등록이 되면 2026년에는 총 30개의 민간자격증 자격증 취득 교육 및 디지털 시민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평생교육에 대한 연구사업과 정보수집, 제공 및 지역어르신을 위한 평생학습 상담,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을 진행하며 매년 개최되는 평생학습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이 병도 학사모평생학습관 관장은 이번 평생학습관 지정에 따라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장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장애인 및 어르신, 교육 소외계층을 찾아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