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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5 경기도장애인론볼슈퍼리그 제3경기 성료

7월 29~30일 화성시장애인론볼경기장에서 개최
다음 제4경기, 9월 18~19일 용인에서 열린다

경기장면

[경기시사투데이] 경기도장애인론볼연맹(회장 권훈겸)이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한 2025 경기도장애인론볼슈퍼리그 제3경기가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화성시장애인론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선발된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단식, 복식, 3인조, 4복식, B4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경기장면

대회 결과
■ 단식
1위 남한산성(성남) 이건근
2위 타이거(부천) 이운학
3위 소나무(수원) 신명현

■ 복식
1위 너구리(안양) 문창경·전종덕
2위 벤츠(시흥) 이승호·김갑식
3위 남한산성(성남) 이건근·안진수

■ 3인조
1위 소나무(수원) 전진우·김경희·홍표순
2위 아나콘다(화성) 유성식·한재혁·강지희
3위 드림(부천) 윤상배·이형천·이우영

■ 4복식
1위 타이거(부천) 이명창·윤재희·유경웅·서봉순
2위 너구리(안양) 이명호·고화자·전종덕·박종석
3위 브라보(안산) 장충동·권태삼·여성철·서영호

■ B4
1위 브라보(안산) 김정완·윤영희
2위 소나무(수원) 김용오·고승자
3위 타이거(부천) 김희준·김도건

경기도장애인론볼연맹 권훈겸 회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기량이 돋보인 경기였다. 모든 참가자들이 보여준 스포츠맨십은 우리 장애인 체육의 큰 자산이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경기는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용인시장애인론볼경기장에서 열리며, 종합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