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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용인시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와 함께하는 ’건강한 배움터’ 시작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9월 5일(금),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건강한배움터’를 용인시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에서 첫 활동으로 시작했다. 

[경기시사투데이]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9월 5일(금),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건강한배움터’를 용인시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에서 첫 활동으로 시작했다.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용인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지원을 받아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며, 지역사회와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운영된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9월 5일(금),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건강한배움터’를 용인시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에서 첫 활동으로 시작했다. 

‘건강한 배움터’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가상현실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3XR스크린, 3D모션 시스템, 아이핏 등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휠체어 경주, 스크린사격, 볼링 등 체험 활동을 통해 신체활동의 즐거움과 몰입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실제로 운동하는 것처럼 생생했다”, “휠체어를 타고도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성취감과 만족도를 나타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9월 5일(금),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건강한배움터’를 용인시가상현실스포츠체험센터에서 첫 활동으로 시작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앞으로도 성인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해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사회참여 기회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