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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주공항 인근 힐링 전원단지 분양 본격화…수도권 1시간 ‘투자 블루칩’ 부상

강원도 원주공항 인근에 전원주택과 농가형 체류형 쉼터를 결합한 복합형 힐링 전원단지가 조성되며 분양이 본격 추진된다. 수도권 접근성과 정책 수혜 기대가 맞물리면서 실거주와 투자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신규 유망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시사투데이]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반곡리 146번지 일대(총 7필지 포함)에 들어서는 이번 사업은 전원주택, 농가형 쉼터,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형 전원단지로 개발된다. 토목 공사 완료 후 부지 분양 방식으로 공급되며, 생산관리지역 내 평균 약 100평 규모로 1·2차 총 48개 필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도시민의 ‘농촌 체류형 라이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단지는 정책 변화 흐름과 시장 수요를 동시에 반영한 점에서 투자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가설건축물 신고만으로 설치가 가능하고, 연면적 33㎡ 이내에서 주말 체류 및 체험형 영농 활동이 가능해 초기 진입 부담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제도적 유연성이 토지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장기 보유 시 자산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농지 기반 체류형 쉼터는 일정 요건 충족 시 최대 12년까지 존치가 가능해,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실질적인 생활형 부동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입지 경쟁력 또한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 사업지는 원주공항과 인접해 수도권에서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와 연계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청정 자연환경과 인근 관광자원이 풍부해 힐링·체류형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실버 세대를 겨냥한 세컨드하우스 및 장기 체류형 주거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이 기대된다. 의료 인프라 접근성과 여유로운 생활 환경은 은퇴 후 거주지 또는 주말형 체류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개발 관계자는 “자연 속 힐링과 농촌 체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신개념 복합 단지”라며 “주말 체류형 세컨드하우스를 시작으로 향후 귀촌·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는 장기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조감도

▲ 수도권 1시간 접근성(원주공항 인접)
▲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활용(간편 설치·낮은 진입장벽)
▲ 최대 12년 존치 가능(장기 활용성 확보)
▲ 전원주택+쉼터+근린시설 복합 개발
▲ 평균 100평 단위 희소성 있는 필지 공급
▲ 실버세대·세컨드하우스 수요 증가 수혜

농촌체류형 쉼터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가설건축물 신고, 농지대장 등재, 소방시설 설치 등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하며, 이용 목적 및 조건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수요 확대와 정책 변화, 입지 경쟁력이 결합된 이번 횡성 힐링 전원단지는 실수요와 투자 수요를 동시에 흡수할 수 있는 ‘장기 보유형 유망 자산’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분양문의  010-2108-4123